7인의 탈출 7회, 중독성 강한 드라마, 방다미가 나타났다!

Опубликовано: 07 Сентябрь 2026
на канале: play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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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탈출 7회 리뷰 시작합니다
섬에서 돌아온 후, 다미에 대한 꿈을 꾼 모네.
방다미가 라방을 한 그날 먼저 모네를 만나 진실을 밝힐 기회를 줬다.
하지만 한모네는 그럴 생각이 없었고 화가 나 돌로 다미의 머리를 쳤다.

​모네가 방다미를 죽인 범인일까?

섬에서 죽은 한모네의 팬클럽 장례식을 가짜로 꾸며 여론을 전환시키려는 금라희

​이휘소가 감방에 있는 게 확실한지 확인하라는 금라희 때문에 확인하러 간 양진모.
정체를 들키면 안 되는 방회장은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채 그의 얼굴을 이빨로 물어 위기를 모면한다.
이휘소에게 K 이의 존재를 알릴 때가 되었다는 방칠성
방칠성은 황전무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끝까지 이휘소에게 힘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강기탁과 매튜리는 방회장을 구하고 7인 뒤에 숨은 K를 처리하려 한다.

그동안 매튜리가 분석한 결과, 방다미 인터넷방송은 조작된 거였고
아빠라고 부르며 나온 영상도 누군가 꾸며낸 영상이었다.

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추앙받는 한모네.
하지만 그 능력은 친구 지아의 능력을 빼앗은 거였다.
모네가 톱스타가 된 이후에도 매니저를 하며 옆에 있었다.

그런데 한모네는 그동안 지아가 만든 곡으로 음원을 발표했고 그녀의 능력을 돈으로 빼았았다.
참던 지아는 이번에 모네가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화가 많이 났다.

자신에게 곡을 주지 않겠다는 지아의 오디션 출연을 막기 위해
옷 심부름을 시키지만, 지아의 1호 팬의 지지로 인해
한모네가 심사위원으로 있는 오디션장에 등장한 지아
방다미를 생각하며 만든 곡 'D'를 한모네 앞에서 부른다.
SNS상에 지아의 오디션 영상이 화제가 되며, 한모네가 만든 곡이 아니란 게 밝혀진다.

금라희의 부탁을 받은 민도혁은 티키타카 대표로 내정된 한성우에게
혼외자식이 있단 증거를 얻기 위해 미용실을 방문한다.
이에 작은 아들의 머리카락을 뽑아 금라희에게 전달하고,
현재 매튜리가 어디 있는지 금라희에게 말해준다.

서핑을 즐기고 있는 매튜리와 우연한 만남을 가장한 금라희는
바닷 속에 빠지고, 매튜리가 구해주던 찰나 금라희가 그에게 입을 맞춘다.

​금라희가 매튜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그때,
방다미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그녀는 급히 홍류각으로 향한다.
그런데 그곳에 모여있는 7인은 다들 금라희의 연락을 받았다는데
이들이 왜 모였는지 진실을 알기도 전에 방다미 영상이 나오며
주용주의 시체가 든 관이 천장에서 떨어지고 7인을 공포에 떨게 한다.
그리고 어느덧 서로의 비밀을 말하며 탓하기 시작하는 사람들

차주란은 이 모든 게 방칠성의 짓일지도 모른다고 추측한다.

​집에 돌아온 한모네는 한밤중 누군가를 만나러 외출한다.
뒤에 금라희와 강기탁이 따라붙었지만 눈치채지 못한 그녀는
목적지에 도착해 7인의 탈출 엄지만을 만난다.

​매튜리와 스캔들이 터진 금라희는
어쩌면 자신이 티키타카를 가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고 그의 회사에 방문하는데
스캔들이 그녀의 짓이라는 걸 알고 있던 매튜리는
다신 금라희를 볼일 없을거라며 경고한다.

원하는 티키타카 대표 자리도 물 건너 간 상황에 한모네가 그동안 지아의 곡을 빼앗아 왔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금라희가 말한다.
"기자들한테 전해. LH는 더 이상 모네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고. 상하기 전에 팔아야 제값 받지."
금대표 입장에서 이제 쓸모 없어진 한모네. 이에 대표는 가차없이 한모네를 내친다.

이에 한모네는 송지아를 찾아가 다투지만 이제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지아

주용주 사망 사건을 다시 시작한다는 말을 듣게 된 제주 경찰청장 남철우가 검찰총장이 된 엄지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엄지만은 음성을 변조해 수사를 맡은 경찰 아내가 급박한 위기에 몰린것으로 위장해 그를 유인한다.
급하게 도로를 달리던 경찰의 차를 향해 큰 트럭이 충돌해 경찰이 사망하게 된다.
엄지만을 비추며 7회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