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스러운 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1분기 양극화 지표가 나왔던 지난 5월 청와대가 보건사회연구원에 별도의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당시 보사연 분석책임자는 새로운 통계방식을 제안했는데, 양극화가 다소 완화되는 계산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새로운 계산방식을 제안했던 그 책임자가 신임 통계청장이 됐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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