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탁구를 가장 잘 치는 약사의 자리에 강종윤 약사와 하소은 약사가 각각 남녀부 최강에 등극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3일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약사회원 등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10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단체전 1위는 경기지부, 2위 인천지부, 3위는 서울지부·충북지부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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