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1… 연변, 후반 추가시간 ‘기적의 동점’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Май 2026
на канале: Yanbian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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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있은 2026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7라운드 무석오구팀과의 홈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은 1:1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연변룡정커시안팀은 출발이 너무 불리했습니다. 7분경 황진비가 전방에서 공을 차단한 후 키퍼를 따돌리고 슈팅까지 때렸지만 수비수가 몸을 날려 막아냈습니다. 9분경 무석팀은 패널티킥을 얻어냈고 7번 선수가 나서서 가볍게 성사시키며 한꼴 앞서갔습니다.
  일찌감치 선제꼴을 내준 연변팀은 추격에 나섰지만 그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되려 무석팀의 공격이 더 날이 섰습니다. 33분경 무석팀이 아크 부근에서 프리킥 기회에 때린 슛이 꼴문을 스치듯 벗어났습니다. 
  후반전, 49분경 조반니가 박스안까지 파고 들어 강슛을 때렸지만 옆그물에 걸렸습니다. 77분경 조반니가 박스안에서 키퍼만 앞두고 때린 슈팅이 키퍼의 몸에 막혀나왔습니다. 1분도 안되여 연변팀은 또 한번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지만 슈팅이 수비수의 육탄방어에 막혔고 도밍고스의 보충슛도 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꾸준히 추격하던 연변팀은 후반 추가시간에 황진비가 박스안에서 시원한 대포알슛으로 상대 꼴망을 가르며 끝내 동점꼴을 뽑아냈습니다. 
  극적 무승부로 소중한 1점을 쌓은 연변룡정커시안팀은 오는 5월 10일 또 한번 홈에서 광서항신팀과 제8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인터뷰】 연변룡정커시안팀 선수 황진비
【인터뷰】 관건적인 꼴을 넣어서 우리 팀이 홈장에서 쉽지 않은 1점을 얻었습니다. 비록 비겼지만 모두 힘들게 찼습니다. 잘 조정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