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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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터스
AP: 공격력
DP: 물리 방어력
AG: 민첩(행동 순서)
LC: 운
MV: 이동력
MD: 속성별 마법 방어력(불, 물, 바람, 땅)
▷ 회복 아이템
안티도트(アンチドーテ): 해독
리플렉트 허브(リフレクトハーブ): 마비 치료
리페어 태블릿(リぺアタブレット): 모든 상태이상 치료
※ HP, MP 회복 아이템은 일본어를 몰라도 보면 안다.(설명에 HP, MP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음)
※ 공격 아이템은 전부 속성마법(불, 물, 바람, 땅) 및 상태이상 마법(독, 마비, 수면)이다.(02:50:40)
◈ 팁
1. OPM 수치는 신경쓰지 말 것.
OPM 수치에 따라 칭호가 달라지는데 전작과 달리 칭호가 전혀 의미가 없다.
동료가 달라지지도 않고 엔딩이 변하지도 없으며 OPM 수치가 마이너스라도 아무 제약이 없다.
2. 적의 AI는 가장 가까이 있는 아군을 우선적으로 노린다.
때문에 아군 중 몸빵이 좋은 M2를 선두로 내보내 어그로를 끄는 전술이 전반적으로 유효하다.
3. 통상공격은 가드당할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러나 MP를 사용하는 특수기는 반드시 명중한다.
4. 적 유닛 위에서 세모 버튼을 누르면 정보창이 뜬다.(02:44:12)
상대의 방어력이나 속성별 마법내성 정보를 알 수 있어 그에 따라 더 효과적인 공격을 선택할 수 있다.
5. 전투 중 죽은 아군 캐릭은 이후 한동안 전투에 출전하지 못하니 주의.
6. 이 게임은 전투가 끝난 뒤에 경험치가 정산되는데
미션 성공 보상으로 기본 경험치 10에, 적 유닛을 죽인 캐릭은 1킬당 3 정도의 추가 경험치를 얻는다.
기억해야 할 건 적 유닛을 죽인 캐릭만(막타를 친 캐릭만) 추가 경험치를 얻는다는 것이다.
적 유닛을 죽이는 것 이외의 행동은 경험치가 없다. 즉 단순히 대미지를 주거나 아군을 회복하는 등의 행동으로는 경험치를 얻지 못한다.
7. 추천 노가다 장소는 "SECTION IV - 전투 (1)" (01:16:33)
승리조건을 달성할 때까지 적들이 계속 생성되기 때문에 목적지 근처에 자리잡고 몰려오는 적들을 계속 잡으면 된다.
여기 적들은 만만해서 노가다하기 딱 좋은데 한 마리 잡을 때마다 3의 경험치를 추가로 획득한다.
여기서 뽕을 뽑기 위해 미리 회복아이템(HP, MP)을 잔뜩 준비하자.
단, 아군 중 '레이스'는 로봇이라서 클래스업을 해봐야 능력치 상승이 없기 때문에 레이스의 경험치는 신경 쓸 필요 없다.
참고로 S클래스가 최고등급이며 그 이상은 올라가지 않는다.
8. "SECTION IV - 전투 (2)"는 제한시간이 매우 빡빡하니 주의.
제한시간 안에 모든 적을 쓸어버리거나
가장 이동력 높은 세 명의 캐릭이 적들 다 무시하고 세 곳의 목표지점을 향해 달려야 한다.
9. 적의 공격 중 가장 짜증나는 게 독 공격인데 초반엔 안티도트 아이템으로 치료하거나 그냥 버티는 수밖에 없다.
중반부터는 아군 중 레이스가 상태이상 치료스킬을 보유하며(02:36:32), 후반에 합류하는 신시아도 간호마장병으로 장비할 경우 상태이상 치료스킬을 갖고 있다.(02:36:08)
간호마장병: 광역 HP 회복, 상태이상 치료, MP 회복 스킬 보유
😫 플레이 후기
전작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후속작인 이 게임은 완성도가 너무 낮아 똥게임에 가깝다.
육성과 성장 요소는 없다시피 하고 전략성도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전투 밸런스가 형편없다는 것.
평타는 가드당할 확률이 높아 특수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평타가 가드당할 확률이 높다는 것도 웃기지만
평타든 특수기든 대미지가 들쭉날쭉해서 딜 계산이 안 된다.
똑같은 적에게 똑같은 공격을 넣었는데 어떤 때는 대미지가 300이 넘었다가 또 어떤 때는 대미지가 100도 안 나온다.
행동순서도 아군과 적군이 뒤죽박죽이라 판 짜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특수기가 무조건 명중하는 건 적군도 마찬가지라서 광역 독 공격 한번 받으면 이건 뭐 답도 없다.
웃기게도 게임은 똥급인데 성우랑 BGM은 수준급이다.
오프닝은 무슨 생각으로 실사로 제작한 건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웃기긴 했다.
전작의 인상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일말의 애정과 기대감을 갖고 엔딩까지 진행해봤는데 결론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그래서 엔딩 스탭롤 올라갈 때 놀랐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투입됐다고?
난 아마추어 두세 명이서 개발한 인디게임인 줄 알았다. 게임이 너무 허접해서.
택티컬RPG의 기본조차도 갖추지 못한 똥게임이다.
♪ OST
• FEDA2 フィールド曲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