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엘크라고 합니다.
지바노프 리믹스 컴피티션 참가합니다.
Verse 2 lyrics)
Ye
아직도 가끔 난 떨려
표현 못해도 버릇
땜에 네게 더 얼어
버린것 처럼 굴었어
알아줘 내게 더 이상의
표현은 힘이들어 Baby
잠들때 마다 네 생각해
말은 못했지마는 내게
언제나 웃어줬던 표정
기억나 음
이제는 볼수 없나봐 널
더이상 음
바라면 안되겠지
널 모르고 대해서
후회로 가득찼어
달라진 매일
네 빈자리가
너무 커서 난 괴로워져
틱틱대던
나를 감싸준 네가 옆에 있어서 난
칙칙하던
나의 하루에 한줄기
빛이 돼준 널
결국 더 볼수 없게 돼버렸지만
기억은 또렷한
자욱을 남겨 내 머릿속 깊은곳에
담겨진 archive
절대로 잊지않아 너와의 추억들
밤이되면 찾아가고 싶어 네가 살던
집은 이젠 비었지만 아직 너로 차있어
나에겐 쓸쓸함만 가득히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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