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큐브】 조성욱, 정선욱 기자 = 일본 배우 아오이유우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2017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장동건, 윤아를 비롯해 손예진, 문근영, 윤계상, 조진웅, 최민호(샤이니), 아오이유우, 김래원, 김해숙, 서신애, 윤승아, 박성웅 등이 참석했다.
2017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영화제로 올해 개막작은 문근영이 주연을 맡은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이 선정됐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초청작 75개국, 300편이 상영될 예정이며, 10월 12일부터 21까지 열흘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2017.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