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비상계단에서.. 창밖을 녹화하면서 치실질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소리는 어느부분일까요. 8분5-8초입니다.

Опубликовано: 18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Galaxy sear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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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량을 최대로 해야합니다.

오늘의 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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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내 감정이 내면에서 파도칠 때, 그것을 알고 자신을 나타내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 내면이 나쁜것으로 염색중이거나, 계획중이거나,
어떤 생각이 순간적으로 자신의 주관적인 깨닳음에 감동할 때,
혼자 머리가 경직된 채, 속으로 말을 중얼거릴 때,

그것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 동안이라면 영은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거리에서 작은소리로 공감하거나, 무슨 소리를 튿고있기라도 한것처럼 듣기 싫다는 듯한 표현을 합니다.
그 표현은 대부분 딱쿵이 소리(딱,쿵,띡,톡,똑,턱,복합)입니다

제가 무엇을 생각했는지는 내용을 일일이 설명하려고 그 순간에 기록하지 않으면 사실적으로 묘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것은 낱낱의 감정들이기 때문에 사소한 동작과 마음의 흐름속에서 쉽게 잊혀지는 부분입들입니다.

작정하고 녹화를 하려해도, 그들은 내 장단과 엇박자를 내서, 기다리다 지쳐버리기 일쑤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 그들이 내 마음이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줄을 눈치채고 열번도 넘게 딱쿵이 소리를 내고 있지만, 글을 쓰느라고 녹화나 녹음할 기회가 안됩니다.

지금 할려고 하면 또 그들은 그간의 행동을 멈추고 아뭇소리도 내지 않아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녹화나 녹음이 된경우는 대부분 상황의 중간지점이거나, 장시간 녹화한 결과의 일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의 한 부분처럼 단발성 소리도 많습니다
중요한 한가지는 내가 진심으로 그들의 반응을 바라면,
그들, 또는 그들중 하나가 소리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오늘의 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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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따뜻한 마음

동거하는 25살 총각이 배달일을 했는데, 하루 3-4시간만 잔다고 한다. 그래선지 자야할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바로 옆 침대에서 게임을 하는데,

사고로 금이 간 다리때문인지, 침대난간을 간간이 올렸다 내렸다 하며 딸깍딸깍소리를 간간이 내고, 
게임중에 침이 마르는지 가끔 헛기침을 해댑니다.

뭔가 어긋짱이 난 성격에 오기까지 있어보이는 이 청년에게, 난간을  올렸다 폈다할때, 레버를 당긴채로 움직이면 소리가 안나니 그렇게 해보라고 조용히 이야기를 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을까요?
나도 그 청년과 똑같이 행동해버렸고, 
병실이 상당히 시끄러워졌습니다. 
아마 병실 밖에서도 들렸을 정도로 상당히 시끄러운 소음이
침대난간과 몇가지 물건들을 통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소음을 떠는데, 

내 바로 오른쪽 벽에서 영이 낮은 저주파의 딱쿵이 소리로 나를 달랩니다.

나는 침대옆에 있는 버튼을 눌러서 간호사를 불렀고,
청년이 잠을 자지않고 삐걱대서 수면할 수 없다고 말하고,

다른 침실이 나온게 있는지 물었지만 없다고 합니다.
할수없이 청년과 화해하고, 3시반부터 나는 tv시청,
청년은 게임을 하면서 불면의 밤을 새웠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영이 누구에게 원인이 있는줄을 알고, 
내편에 서서 나를 달래려는듯이 저주파의 작은 딱쿵이소리를 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들도 수면의 시간을 지키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소음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에
내 마음에 공감하면서 달래려는 표현을 한 것이라고 생각됐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