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끝까지 간다는 현대용달 장걸레

Опубликовано: 16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Yujin 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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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걸레, 발톱밑의 때만큼도 안 되는 걸레버러지 같은 게 돈 몇푼 가지고, 굽신거리는 권력쥐고 아직도 당당합니다. 낱낱이 이 걸레 먼지 하나 안 붙이고 씁니다.

'공주장사판' 현대용달 장걸레, 두 눈깔을 제가 갖고, 그 쓰레기 혓바닥과 대표폰 든 팔은 'K'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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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장걸레 및 극동유화 늙은건달판 때문에 이사한 내용만)

수입은 없는데, 계속 이사의 이사를 거듭하다보니, 보증금 다 날렸고, 결국 길거리로 쫒아내니 단기로 찾아간 강남역 두산위브 이사갈 때 보증금 100/ 월세 100 으로 들어갔고, 보증금 없이 단기로 살게 되면서 그 자체도 지금의 '가스라이팅' 서막의 단초가 되었습니다.

2016.01 언주역 휴먼터치빌 단기로 이사(3개월 거주), 이유 - 장걸레 늙은건달 조폭판이 강제집행으로 제 짐을 다빼고 못 들어가게 비번 바꿈(당시 전화/문자 다 정상이었고, 일부러 외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몰래 조폭짓을 한 건데, 외출 시 대형 이사짐센터 불러 집앞에 대기하고 있었음, 2015년 12월 17일로 날짜 맞춰 집행문 만들어-경매 7계 법원 직원과 짜고 고스톱, 2016년 1월 20일) - 장걸레 새끼를 여기서 잘랐어야 했는데, 제 사람들이 기회를 또 준 것이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임.
2016.05 단기로 들어간 휴먼터치빌에서 나와 근처 '한양수자인'으로 이사, (여기서부터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제가 움직일 대마다 차가 들어가고 나가고 연극하기 시작)
2018.02 판교 오피스텔로 이사, 이유 - 2017년 정규직으로 들어간 성남시에 위치한 '오리엔트바이오'에 취직하고, 자리잡기 위해 분당 정자동으로 이사를 갔으나, 결국 3개월만에 잘라 판교로 다시 이사
2019.10 위례 오피스텔로 이사, 이유 - 당시 현재와 같이 조직스토킹이 들썩거렸고 지금처럼 '이사' 신호를 계속 보내 불안심리로 이사간 게 가장 큰 이유였음. 지나고보니, 당시도 이미 장걸레를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었기에, 장걸레 1번 야쿠자가 이를 막기위해 '이사쇼' 및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게 신호를 보내는 등 당시 이 상황을 전혀 모른 제가 장걸레판에 휘둘린 것.
= 2019년 'K'를 만나, '1111'거리는(어느날 검은차 번호판 보고 캐치) 연극 장걸레판의 모든 것을 캐치하고, 당당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기 시작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자, 본격 경찰건 빼들어 발톱을 드러내며 극동유화 조폭 불량배와 한패먹고 지금의 '31'의 서막이 시작.
2020.05 강남역 두산위브(단기), 'K'를 세워 논현역 아르누보에 살고 있었고, 이를 치기 위해 움직인 장걸레판이 날을 잡고 당일 쫒아냄. 조직스토킹이 절정의 절정을 이뤘던 곳, 이미 돈으로 공주사업판을 깐 장걸레와 그 판을 쥐고 제게 손질한 극동유화 조폭판 실체를 하나하나 알기 시작했고, 장걸레가 정치흥신소에 올인하며 미쳐 날뛰고, 지금까지,

들어가는 회사마다 자르기

회사들 모두(듀켐바이오 제외) 저를 쫒아낼 때마다(사전에 가스라이팅 작업 완료시키고), 날을 잡고 당일치기로, 극동유화 건달힘으로 밀어붙여, 땡전 한푼 없이 빈손으로 내보냈습니다.

장걸레가 2016년 본격 저를 조직스토킹판 올리고, 좀비들 깔고, 위에서 저를 얼굴마담 팔아 사업판 벌려 "총수"의 꿈에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저는 가는 곳마다 이유 없이 천대받고, 회사 생활을 할 수 없게 잘라대기 시작했는데, 그 역사를 한번 적어봅니다.

1. 2016년 7월, (주) 엔키소프트, 대표- 정경현, 근무기간 - 4~5개월,
정부주도 '클라우드사업' 사업선정 '팀장'으로 준비한 프로젝트 일부러 낙하시켜, 잡무로 굴림

2. 2017 1월, (주)이너아워(한달 급여분 소송걸어 승소함), 대표-한태석,
근무기간 - 일주일,
(본격 가스라이팅 서막이 열리기 시작한 시기, 절대 서울에서 자리 잡고 일을 시작할 수 없도록 움직임, 실력 없고 과대평가됐다는 등, 이후부터 사가지 네가지가 없는 버르장머리 없는 X, 가난코드로 신분상승 가스라이팅까지 섞어서, 미디어판까지 휩쓴 그 시작이 여기서부터임)

3. 2017년 9월 (주)오리엔트바이오, 대표-장재진, 근무기간 - 3개월,
당시 바로 사수인 차장 건드려 이간질, 팀내 사수인 부사장, 인사팀 건드려 '퇴직서'를 책상에 던져놨는데, 그때까지 순진했던 저는 사직서도 안 쓰고 그냥 그 날짜에 맞춰 퇴사.

4. 2018년 4월 (주)판교에 가면, 대표 - 박진석, 근무기간 - 5개월,
제가 여기서 인정받고 일어서려고 하니, 극동유화 똘만이 스타벅스 물병으로 트릭써서, 구치소 보냄

5. 2018년 11월 (주) 팍스넷, 대표 - 박평원,
근무기간 - 1년 1개월,
당시 회사 오너였던 K가 저와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자리까지 내어놓으며 저를 지켰는데, 지금의 장걸레 69 정치건달이 최대주주 매물을 휴지조각 만들어 K 울타리를 허물고, 빵 먹었다며 인사위원회까지 열어 쫒아냄. 2019년 12월 19일.

6. 2021년 3월 (주) 네모이엔지, 대표-윤석진, 근무기간- 3주,
팍스넷을 나오고 계속 이 상황이 정리되길 기다리는 상황에서, 힘들게 제 사람들과 헤드헌터 도움으로 입사한 회사.

당시 힘을 잃은 장걸레가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흥신소를 대고 빌붙어 있으니 야쿠자 정치건달과 극동똘만이 여전히 장난질을 쳤고, 제 사무용품 사는데 정치건달이 움직였고, 그 이후 그 틈으로 이간질, 가스라이팅으로 치고 올라오기 시작했고, 경찰조사 받게 만들고, 결국은 짜름.

7. 2021년 8월 (주)듀켐바이오, 대표- 김종우, 근무기간 - 8개월,
이 때도 네모이엔지처럼 제 힘과 제 사람들 힘으로 입사한 회사. 그런데 판을 안 치우고 때를 기다리던 장걸레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 좀비들 풀어 라인대기 시작,

그런데 좀비들이 한 말과는 전혀 다른 제 본모습과 실력을 인정받고 회사 및 대표에서도 '직급'과 '급여'로 그에 대한 보상을 하려 했으나 끝까지 방해했고, 결국 제 위로 멍청한 좀비라인 박아 짓밟음. 장걸레가 제가 이 회사에 정착하고 대표까지 저와 결혼하려고 하니, 여기 빌붙어 몸부림을 쳤는데, 이 회사에서 어마한 영화 '트루먼쇼' 만드는 거에 매일에 매일 질렸음. 이 회사는 유일하게 제 힘으로 퇴직서 쓰고 나옴. 이유인 즉, 장걸레 탈출을 위해 저와 회사 대표인 김종우와 결혼시켜 장걸레판 정리를 시도, 이거 보고 장걸레가 그 대표를 물고 늘어져, 정거장 어쩌고 하며 지금 수개월간 '로맨스 스캠' 작업을 쳐서 빌붙음, 그게 지금의 '26'임. 김종우 대표 생일 26일. 2019년 K와 파토내기 위해 정치건달 사서 걸레짓 이후, 김종우 대표 쥐기 위해 제 2의 정치스토킹 대서사를 씀. 장걸레한테 질리고 K 이후 이 흥신소판을 안 치우고 버틴 장걸레 장인우라는 인물, 알고도 다들 학을 떼고 또 떼고, 지금까지(2024년 6월 16일 업데이트 기준).여전히 제 주변에서 장인우 사랑으로 사기꾼들이 판을 버티고 있다면 이거 할 말 있는 겁니까?

8. 2022년 5월, (주)드웰링, 대표- 전정환,
근무기간- 3주,
듀켐에서 굴려지다, 급여와 직급을 대우받고 이직. 윤대통령으로 정권이 바뀌고 제가 여기서 자리 잡으면, 이 정치흥신소판 정리될 상황이 될 것 같으니, 몸부림을 치고 이유없이 극동유화 건달판이 "13일"로 날을 잡고 그냥 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