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요가쿨라 홍대센터에서 아루나(박시연)강사와 노래하는 요가 전도사 가수 방민혁이 '핸드스탠드를 위한 첫 걸음' 특강을 진행 했다.
각각 80분 동안 진행된 이날 클래스의 1부는 시연 강사가 ’아루나 플로우‘로 몸의 감각을 깨우고, 무거운 하체의 까르마를 태우고, 몸에 열감과 어깨의 부드러움을 드려 핸드스탠드 부상방지를 위한 웜업시간 이었다.
2부는 방시혁 강사가 부상방지를 위한 안전한 낙법과 리커버리 접근 방법, 숨겨왔던 핸드스탠드 꿀팁들까지 방출했다.두려움을 마주하고 극복하는 시간, 정신적인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