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 없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초보 카페 사장과 좌충우돌 밴드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웹 드라마 [Cafe 킬리만자로]
항시 얼굴에 김이 묻어있다. 잘.생.김!
얼굴천재 베이시스트 박재영역을 맡은 '박찬규'를 파헤치다!
[Cafe 킬리만자로] 6월 중 오픈 예정!
[Cafe 킬리만자로]의 소식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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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 Blue Sky - 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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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laylist by http://reurl.kr/1992B2F4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