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와 어울리는 영화를 선정해서 뮤직비디오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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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드럭스(2010)는 서로에게 얽매여 있는 관계보다는 가볍고 자유로운 관계를 원하는 제이미(제이크 질렌할)와 매기(앤 헤서웨이)가 서로의 매력에 빠지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꽉 닫힌 매기의 마음을 열게 해준 이는 'I just wanted you'하는 제이미 때문이었죠.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의 리즈 시절을 보는 것 만으로도 꺼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