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에 여고생 인적사항 올리고 “성폭행한 뒤 영상 찍을 사람?”

Опубликовано: 20 Февраль 2026
на канале: KM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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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을 통해 여고생 사진과 사는 곳 등 개인정보를 올리고 성폭행과 동영상 촬영을 종용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온라인 채팅을 이용한 성범죄 행태가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다.

경기도 용인서부경찰서는 채팅앱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A양(18) 등 여고생 2명의 이름과 사진, 전화번호, 주소를 알려준 뒤 성폭행을 유도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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