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에 2박 3일 백령도를다녀왔습니다.
전에 한번 가려다가 못 간 적이 있었으므로
이번에는 컨디션이 별로인데도 그냥 따라나섰지요.
이래저래 미루다보면 평생 못 가볼 것 같아서요 ㅎ~
섬은 가는 곳마다 아름다웠습니다.
두무진 뿐 아니라 어딜 가도 시간의흔적을 엿볼수 있는
바위기둥들이 절경이더군요.
우선 처음 들렀던 자연동굴을 먼저 소개합니다.
본 영상의 저작권은 박해성에게 있습니다.
#백령도여행 #용기포구 #자연동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