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music #벚꽃 #마음의위로
유튜브 채널명이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에서 Relaxing Space으로 변경되며, 전체 개편이 될 예정입니다.
작곡가 안톤의 말
벚꽃향에 취해 잠들길
늦봄 이지만 벚꽃나무들 밑에서 그녀를 상상을 하며 만들었습니다.
중간에 현악기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은 벚꽃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떠올리며 만들었네요.
마음의 위로가 되길 기원하며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음악을 듣고 어떠한 생각을 하셨나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