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기다렸어요.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가요.
아무리 전활 걸어 보아도 그대
왜 받지 않나요.
도데체 어디에 있는 건가요.
정말 너무 걱정 되요. 워우워
오늘도 그냥 돌아 갈께요.
늦더라도 그대 전활 기다릴게요.
나 혼자 약속을 하고,
나 혼자 기다리다가 워워
그렇게 나 혼자 남지만,
그래야 겨우 하루를
견디고 버틸수 있어.
다시는 볼 수 없단 것도~
다 잊은체~
가끔은 그대와 노을진 길을
산책하며 얘길 해요. 워우워
아무말도 없는 그대가
왜 그렇게 그때보다 더 슬픈 거죠.
나 혼자 길을 걸으며,
나 혼자 얘기하지만 워워
왜 그댄 아무말 없는지~
*
비록 그댈 볼 수 없지만
기다리는 동안은 행복한걸 예에~~
나 혼차 그리워 하고,
나 혼자 눈물 흘리고 워워
사랑도 나 혼자 하지만.
그래야 겨우 하루를 견디고 버틸 수 있어
다시는 볼 수 없단 것도
다 잊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