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언론 인터뷰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내각에 공화당 인사를 포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를 지켜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루했다"는 혹평을 내놨습니다. 한편, 두 후보는 나란히 격전지를 찾아 민심 공략에 힘을 쏟았습니다. 미국 대선 관련 소식 '뉴스쏙'에서 전합니다.
[반복재생]
▲해리스 "당선되면 공화당 인사도 입각" 첫 인터뷰
▲트럼프, 첫 언론인터뷰 해리스에 "지루했다" 혹평
▲해리스-트럼프 경합주 동시 공략…"7개주 3승1무3패"(정호윤 특파원)
▲케네디 합류 돌풍 아닌 역풍?…트럼프 지지 효과 미미(송상호 특파원)
▲해리스, 선벨트 경합주 공략 본격화…"한국계 가족은 동서"(이준삼 기자 8.29)
▲트럼프 총격범, 바이든도 노렸나?…월즈 - 밴스 '충돌'(정호윤 특파원 8.29)
▲밴스, '자녀 없는 여성' 비하 과거 발언 또 공개돼(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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