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스파이럴드라코 무한비오의로 공략

Опубликовано: 16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MOB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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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한비오의 관련 토의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결론은 다수의 적에 한해 무한비오의를 사용할수 있었지요.

근데 딱 예외로 혼자만 있어도 되는 적이 있습니다.
바로 망경의 묘소 최강의 보스 스파이럴드라코입니다.

스파이럴드라코는 3개의 머리, 2개의 꼬리, 몸통의 총 6개의 부위가 있는데요.
유리의 비오의 "점의랑영진"(OVL3)을 사용하면 스킬 "히트플러스" 효과를 이용해 40히트가량 넣을수 있습니다.

이상한점은 그렇게 몸통을 파츠를 부수면 히트대상에서 제외되어야 정상인데
그대로 40히트가 동일하게 들어갑니다.

100배 천상광익검으로 우선 센터헤드와 몸통을 날려버려야합니다.
하드정도까지는 100배 천상광익검이 통하는데, 언노운은 아마 안통할겁니다.
물리방어력이 너무 높기 때문에 100배 천상광익검에 필요한 기본 물리공격력이 딸려서 100배가 되지 않습니다. 언노운의 경우는 주차를 반복해 약초를 99개 사용해 도핑을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100주차를 돌면서 약초를 구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약초는 스토리 진행상 1개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얄짤없이 100주차 달려야 합니다.

하드라면 이런 무모한 노가다는 안해도 됩니다.
먼저 스파이럴드라코와 싸우기전에 난이도를 하드나 노멀로 세트하고
파티에 레이븐과 라피드를 넣어주고 리더를 유리로 합니다.
레이븐과 라피드는 행동패턴을 몸을 지켜로 놓고 가만히 세워둡니다.
레이븐은 없어도 됩니다만 아워 글래스가 사용되므로 부족하면 넣어주세요.
라피드는 필수, 레이븐은 옵션이란 예기입니다.
레이븐의 경우는 스톱블로우가 있어야 하고 나머지 모든 기술을 전부 꺼두셔야합니다.
유리는 명성이호를 장비해주고 오버리미트를 전부 쓰지 말도록 해둡니다.

이제 다 아시는대로 OVL4를 발동해주고 유리로 통상3타 - 창파인 - 창파추련 - 교열습 - 통상3타 - 창파인 - 창파추련 - ○+X 천상광익검 발동

센터헤드를 잘 조준했으면 100배데미지가 들어갑니다.
곧바로 아워글라스를 써주고 레이븐이 있으면 스톱블로우를 사용하게 합니다.
라피드의 스피드아이템으로 리미트보틀 4개를 사용해줍니다.
곧바로 스파이럴드라코가 부활하므로 아워글라스의 효과가 사라진후에 OVL4를 발동해주고 곧바로 다시 아워글라스를 써줍니다. 레이븐의 스톱블로우가 있다면 이 틈을 타이밍을 조절해 스톱블로우를 사용해 메꿀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하냐면 아워글라스 상태에서는 OVL4가 발동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아워글라스를 사용직전 OVL4를 발동해주고 다시 아워글라스를 써줘야 합니다. 최대한 스파이럴드라코가 부활하는데 필요한 영창을 오래 끌게 하는것이 목적입니다.

이런식으로 100배 천상광익검으로 몸통과 센터헤드가 날아갔으면 안정권.

이제 OVL3을 발동해주고 교열습 - 점의랑영진으로 비오의를 써줍니다.
이 이후의 방법이야 많겠지만, 유일하게 무한비오의를 그 의미대로 무한대로 쓸수 있는 유일한 전투입니다.
점의랑영진 하나만으로 히트플러스의 효과때문에 40히트가 나오고 OVL3이 됩니다. 계속 교열습 - 점의랑영진으로 공략하면 됩니다.

정말 무한대로 계속 들어갑니다. 콤보는 이어지지 않습니다만 정말로 계속 무한대로 반복할수 있습니다. 언노운이라면 약초로 도핑해 여기까지 왔다면 스파이럴드라코가 허무하게 깨져버리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도중에 양쪽의 머리나 두개의 꼬리 어느하나를 해치워 하나만 남아도 왜인지 40히트가 그대로 똑같이 들어갑니다. 아마도 버그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