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처음과 끝의 룩이 별 차이가 없네요.
아무래도 트리가드와 멀기트 맨몸 몽둥이 수련법이 절 강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영체 없이 잡으면서 가장 어려웠던 보스는 단연코 말레니아입니다.
00:00 트리가드
01:50 끔찍한 흉조 멀기트
09:15 접목의 고드릭
11:20 만월의 여왕 레날라
12:59 별 부수는 라단
15:08 짐승 사제 & 흑검 말리케스
17:12 피의 군주 모그
21:39 첫 왕 고드프리 & 전사 호라 루
24:13 미캘라의 칼날 말레니아 &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
28:41 황금률 라다곤 & 엘데의 짐승
쓰인 영상
트리가드 • 1렙 맨몸으로 트리가드 깰때까지 트라이 [엘든링]
멀기트 • 뉴비도 할 수 있다! 맨몸으로 멀기트 깨기! [엘든링]
고드릭 • 충격과 공포의 스톰빌
레날라 • 호그와트 원장셈과 달밤에 숨막히는 데이트
라단 • 활의 신이 와도 이렇게는 못 쏘겠다 ㅋㅋㅋ
말리케스 • 말리케스 (안) 쉽게 잡는법 공략
모그 • 두더지잡기 장인 초대석 [모그]
호라 루 • 남그플 4차 각성 유출?!
말레니아 • 똥손도 쉽게 잡는 말레니아 공략
라다곤 • 물새난격도 한수접는 최강 억까패턴 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