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봄과 함께 무대에서 피어난 “서리풀 실내악 시리즈”
그 두 번째 공연인 「Kreisler in style」에서는 크라이슬러의 아름답고 친숙한 소품들이 바이올린, 비올라, 더블베이스 그리고 피아노 연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
가볍고 우아한 느낌의 왈츠 곡인 Schön Rosmarin(아름다운 로즈마린)과 슬픔 가득하고 애잔한 선율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단조(minor)곡인 Liebesleid(사랑의 슬픔) 등 더블베이스 성빈제, 바이올린 이현웅, 비올라 윤진원과 피아노 박준형의 호소력 깊은 연주로 크라이슬러의 아름다운 선율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을 함께 감상해 보아요 :)
[출연]
더블베이스 성민제
바이올린 이현웅
비올라 윤진원
Guest. 피아노 박준형
[프로그램]
00:00:00 Debussy – Beau soir
00:02:42 Debussy – Clair de lune
00:08:01 멘트
00:10:38 Kreisler – Libesfreud
00:14:26 멘트
00:15:22 Kreisler – La chasse In the Style of Cartier
00:17:39 Kreisler – Andantino In The Style Of Martini
00:21:17 Kreisler – Liebesleid
00:25:42 멘트
00:26:30 Kreisler – Rondino On a Theme by Beethoven
00:29:17 Kreisler – Chanson Louis XII Et Pavane In The Style Of Couperin
00:35:12 멘트
00:37:10 Kreisler – Schön Rosmarin
00:41:16 앵콜 : Kreisler – Praeludium And Allegro In The Style Of Pugnani
00:48:26 앵콜
00:54:50 앵콜 : Kreisler – Schön Rosm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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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8일 화요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녹화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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