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OST] YUNGBLUD - Time in a bottle [자막]

Опубликовано: 23 Август 2026
на канале: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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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봉한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의 오프닝이자 엔딩곡으로 쓰인 YUNGBLUD의 Time in a bottle이라는 곡입니다.
원곡은 70년대에 비행기 사고로 요절한 천재 뮤지션 짐 그로츠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고 소중한 마음을 담고싶다는 의미로 만든 곡으로도 유명해요.
OST로는 엑스맨 시리즈에서 매그니토 구출작전에서 퀵실버의 초고속움직임씬에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분노의 질주에서는 97년생의 젊은 가수인 영블러드가 락버전으로 리메이크해서 오프닝과 엔딩곡에 쓰이게 되어서
좀 더 신나고 액션에 어울리는 분위기로 바뀌게 됐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