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聖之旅 #聖瑪利亞天主堂
가톨릭 보인대학교 예비자교리반과 함께 성지순례중 영화 "네마음에 새겨진 이름" 을 촬영한 성마리아성당을 방문했습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성당이네요~
건축된지 60년이 되었고, 그 당시의 모습을 거의 다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을 자부심이 갖고 유지 관리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본당 주임 신부님이 한국분입니다. 기념으로 최근에 출간된 서적을 선물로 주시고... 완전 행운이고 감사드립니다.
聖瑪利亞天主堂 +88637981037
366苗栗縣銅鑼鄉中正路277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