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GT 5도어는 "리틀스팅어" 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기본기 탄탄한(운전이 재미있었던) 모델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시승했던 I30 N라인과 많은부분 비교가 되어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같은 파워트레인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엔진이나 미션 그리고 하체세팅을 어떻게 다듬느냐에 따라 이렇게 다른 느낌의 차를 만들 수 있구나... 라는 부분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던 즐거운 시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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