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 ‘2019 시무식 및 우수사원 시상식’ 개최

Опубликовано: 22 Август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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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상만 기자, 이혁준 PD, 김재환 PD =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약손명가(회장 이병철)는 지난 7일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에서 ‘2019 시무식 및 우수사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철 회장과 김현숙 대표이사를 비롯해 ‘약손명가’, ‘달리아스파(DALIA SPA)’, ‘여리한다이어트’ 등 전국에 있는 1,000여 명의 ㈜약손명가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는 산업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지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국 14개 지점에서 효율성을 높이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사를 거쳐 1등 지점에는 직원별 상금 60만원과 3박4일 포상휴가, 2등 지점에는 직원별 상금 40만원과 2박3일 포상휴가, 3등 지점에는 직원별 상금 20만원과 1박2일 포상휴가가 주어졌다. 1등은 약손명가 인천점이 차지했다.

2부에는 청결‧효과‧서비스상, 미션상, 우수지점상, 약손칭찬하기대상, 약손관리후기대상, 고객만족상, 약손우수상, 원장우수상, 약손정리정돈대상, 진심과정성상 등 우수 직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의 부모님 또는 가족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한 특별공로상은 직원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약손명가의 기업문화를 보여줬다. 특별공로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3박 4일 포상휴가가 주어졌다.

이병철 회장은 “약손명가는 40년의 잊을수 없는 시간을 거치면서 국내 최고의 수기관리 브랜드로 가치와 효과를 인정받게 되었다”며, “이제 한국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로 도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숙 대표는 “2019년 첫 달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을 올렸다”며,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차곡차곡 초석을 쌓아 올려 명실상부한 글로벌 에스테틱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며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