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적의 MMA 선수(하룻강아지)가 51전적의 주짓수,킥복싱 선수(범)를 때려 눕힐까? 유주상 선수의 UFC를 향한 집념

Опубликовано: 20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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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20 한국의 MMA 3번의 전적이 있는 유주상 선수와 브라질 주짓수,킥복싱 51번의 전적이 있는 노장 구스타보 월리처 선수와의 경기영상입니다. 28살 젊음의 패기와 39살 노장의 경기. 유주상 선수는 UFC로 진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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