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잘지내고 계시죠? ㅎㅎ
저는 그동안 두번의 실습을 끝냈고, 요즘은 다음 실습 가기전에 돈을 벌기 위해 일을 엄청 하고있어요 ㅎ
무튼 이런저런 변명들이 생기면서 영상을 못 찍겠더라구요…
정말 가끔 얼굴 비치는 친구처럼 ㅋㅋㅋ 찾아오는 중이네요
어쩌면 저를 기다리실지도 모르는 구독자님들이 생각이나서 시간난 김에 부랴부랴 영상을 찍었어요
오랜만에 올리는 영상이라 자~알 찍어보려고 했으나..뭘 찍어야 할지 감이 안오는거 있죠..ㅋㅋ
그래서 그냥 갑자기 생각난 트리거로 찍어보았습니다.
요즘 공격적인 트리거에 빠지다 보니 생각보다 거칠게 찍힌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거친 소리가 좋으신가요?섬세한 소리가 좋으신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그럼 저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잘자요~
Hello, how are you all? It's been such a long time since I uploaded last video.
I've been busy finishing my courses and 2 placements for the last few months, and now I'm working almost everyday to afford my tuition fee hehe. So, there were many excuses for not filming video. Sorry if you were waiting for me.
I thought it is time to post my video before it's too late, so here I am
Recently, I'm into fast and aggressive asmr so the sounds turned out a bit rough.
Do you like aggressive sounds? or subtle, gentle sounds?
Let me know what you prefer.
I'll see you guy as soon as possible.
Good 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