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이런 사람이라면 조금 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나 무턱대고, 창업할거야 하면서 회사를 뛰쳐나오시거나,
창업을 조금 쉽게 생각해서 그래도 창업하면 내 일을 할 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하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주변에 창업을 하고 폐업을 한 사람을 지켜본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하면 안 되는 유형을 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창업 이런 사람이 하면 망합니다.
첫 번째, 단 기간에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 (인내심이 부족한 성격)
두 번째, 위험을 회피만 하고자 하는 사람 (결정력이 부족한 성격)
세 번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 (비전이 없는 성격)
네 번째, 재정적인 위험을 감수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금이 없는 사람
하지만, 아무리 창업을 하면 안 되는 유형이라고 해도,
창업을 할 사람은 창업을 하더라구요.
사실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창업을 막을 수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업에 대해서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여러분들께서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채널을 만든 것도 있거든요.
앞으로 창업을 하는데 꼭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내용들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