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 6집 솔직히말하자면 나그네

Опубликовано: 11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알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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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박정운 작사/곡

처음보는 네 얼굴이 나에겐 낯설진 않았어
유난히도 눈에 띄는 모습이 난 싫지 않은거야
여유있는 웃음과 몸짓으로 넌 다가오고 있어
넌 그렇게 손님없는 옷가게 쇼윈도에 마네킹들처럼
그렇게 야릇한 미소로 유혹하듯이 넌 바라보고 있어 넌 그렇게

솔직히 말하자면 너에게 내마음 뺏겼나봐
솔직히 말하자면 너역시 원하고 있다는 걸
우리 서로 느낌으로 너와 나
어떤말 할 수 없겠지만 사실대로 말하자면
서로가 서로를 원하고 있는거야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와 나
어떤 말할순 없겠지만 사실대로 말하자면
서로가 서로를 원하고 있는거야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그네

박정운 작사/곡

내가 어릴 적엔 하고 픈 일도 많았었지
어느날 문득 깨어보니 이제 나 어른되어 있네.

그 옛날 생각하면 나는 모든걸 할 것 같아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나는 아직도 바보, 허풍장이..
외롭다 느낄땐 소리쳐 노래 불러보네.
사람들 비웃듯이 나를 위 아래 쳐다 보지만은.

그들은 모르고 있다네. 어차피 세상이란것은
자기에 몫에 사는것을..혼자서 살아가는 것을..

시계 바늘 돌아가듯 어김없이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속에,
조금만의 여유라도 찾으려고, 헤메이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나는야 꿈을 찾아서 길을 가는 나그네.
나는야 자유 찾아서 길을 떠나는 나그네
나는야 꿈을 찾아서 길을 가는 나그네.
나는야 자유 찾아서 길을 떠나는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