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겨울 흰 눈 속에 갇힌 자작나무는
한폭의 그림과 같이 가슴에 스며듭니다.
세월만큼 깊은 사연을 안고
하늘 높이 솟아있는 자작나무.
외로움과 그리움이 쌓여서 스스로 상처를 내며
성장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서
어쩌면 우리가 더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합니다.
[CREDIT]
Vocal. 변송균
Lyric. 김성옥
Composed and Arranged 윤지희
Piano. 윤지희
Contrabass .이신우
Mix & Master. LaY
Produced by SAMS Entertainment
Recorded by SAMS Entertainment
Artworks. GROW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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