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자들의 못다 한 이야기

Опубликовано: 07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ato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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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의 몫인 것 같아요”(정재은, 33, 학점은행제 특별상 수상자)

“이렇게 열린 기회가 있고, 우리가 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언제든지 다시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선물이에요”(김다예, 26, 독학학위제 성적 최우수상 수상자)

“마음속에 뭔가 가득해지는 긍지와 자존감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평생교육’의 가장 큰 힘인 것 같아요”(채신아, 43, 학점은행제 특별상 수상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기영화)는 지난 25일(수) 오전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2015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점은행제 학사·전문학사 29,813명 및 독학학위제 학습자 1,358명 등 총 31,171명이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를 받았는데요. 그 중 학습 동기와 과정, 성과 등이 다른 학습자들의 모범이 되는 학습자에게 특별상을, 교육 과정 중 성적이 우수한 학습자에게 성적우수상을 수여해 관심이 쏠렸습니다.

아투TV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해 본보기가 되는 학습자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을 바꿔놓은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