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략
http://farewall.s1001.xrea.com/filerna/
▷ [참고] 애니 스토리
• 노예가 되어버린 패배국의 국민들..
◈ 팁
1. 기본 조작
마을이나 던전에서 B버튼을 누른 채 이동하면 빠르게 이동.
메뉴(X 버튼) 화면에서 L/R 버튼을 누르면 도구 화면으로.(01:15:22)
상점에서 L/R 버튼을 누르면 판매 화면으로.(01:11:45)
메뉴 화면의 캐릭터 위에서 방향키 좌우를 누르면 전열, 후열 변경 가능.(02:54:59)
메뉴 화면의 캐릭터 위에서 확인 버튼을 두 번 누르면 스테이터스 화면으로.
스테이터스 화면 맨 아래의 EXP를 누르면 ‘다음 레벨까지 남은 EXP’로 표시 전환.
스테이터스 화면에서 L/R 버튼을 누르면 습득한 스킬을 볼 수 있으며 각 스킬에 커서를 위치시키면 해당 스킬에 대한 설명도 뜬다. 필드에서 아군을 회복할 때도 여기서 회복 스킬을 선택하면 된다.(01:20:33)
2. 전투 중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자동전투 ON/OFF 설정
3. 도구 화면에서 아이템 위치는 바꿀 수 있다. 자주 쓰는 건 위로 올려두면 편하다.(01:15:25)
4. 잡졸 중에는 특수재료를 드랍하는 놈들이 있다.
이 특수재료를 모아 곳곳에 숨겨진 암시장에서 특수 아이템이랑 교환할 수 있다.
모아야 할 특수재료는 다음과 같다.
HMaterial 20개: 10개로 Black 실드랑 교환 가능. Black 실드 2개 얻어서 Lila랑 Nest에게 주면 됨.(Filena는 최강 방패가 따로 있음.)
Fang 10개: 헌터(멍멍이) 최강 무기인 Puppy랑 교환 가능.(04:51:16)
어떤 잡졸을 잡았는데 위의 재료를 드랍한다면 반복적으로 잡아서 재료를 모으도록 하자.
🙂 플레이 후기
첫 느낌은 되게 좋았다.
괜찮은 그래픽과 사운드, 매끄러운 조작감,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
처음 얼마간은 파판5에 필적하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원작의 틀에 갇혀서인지 전체적인 스케일도 작고
결정적으로 스킬과 아이템, 잡졸과 보스들까지도 그 구성이 너무 단조롭다.
게임의 제작 기술력은 참 좋은데 원작의 설정과 세계관, 흐름을 따르다 보니 마법, 스킬, 아이템 구성 같은 게임 시스템이 받쳐주지 않아 결과적으로 게임성이 낮아져 버린 느낌.
비유하자면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가 밋밋한 남의 노래를 부르는 꼴.
이만한 제작 실력이면 차라리 오리지널 스토리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다.
잘하면 파판5급의 대작이 탄생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쉽다.
진짜 느낌 좋은 RPG였는데 마법 하나 없는 시스템은 너무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