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아는데 이름을 모르는 '사냥개들' 속, 명품 조연 배우들의 전작들 하이라이트
1. 이해영 (황양중) - 더 글로리, 막돼먹은 영애씨, 퀴즈왕, 거룩한계보 등
2. 최영준 (민간용) - 슬기로운 의사생활, 우리들의 블루스 등
3. 배제기 (양재명) - 파수꾼, 박열 등
4. 조완기 (김준민) - 라이브, 변호인 등
5. 하수호 (임장도) - 스토브리그, 남자사용설명서 등
6. 홍준영 (정팀장) - 격투기 선수시절, 범죄도시3 등
7. 태원석 (강인범) - 플레이어 도진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