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넘어 도착한 곳은 저 멀리 영화 같은 바다가 펼쳐진 시골마을의 외딴 기차역 "지와타역" 이였습니다 마을의 유일하게 하나 있는 호스텔에서 하루 쉬어가며 마지막으로, 기억에 평생 간직될만한 바다 위 노을이 물드는 모습을 보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지금까지 무작정 걸어서 일본 시골 바닷마을 찾아가기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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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 바다로 가는길
2:10 바닷가앞 기차역 지와타
3:30 일본식 휴게소 식당
5:58 바닷가앞 호스텔
9:51 노을이 물든 바다
12:31 마을 유일한 술집
15:05 마을 최고의 술집
17:48 지와타역의 밤
19:27 여행 마무리
21:19 집으로
숙소정보: https://www.google.com/maps/place/Sai...
이자카야 정보: https://www.google.com/maps/place/Mat...
#사가현 #마지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