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쏙] "딥페이크 피해 1위 국가는 한국…문제의 '진앙지'" | 정부 "허위 영상물 소지·구입·시청 처벌"…입법 추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Май 2026
на канале: 연합뉴스TV
4,882
31

전 세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의 절반 이상이 한국인인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여성 가수와 배우 등인데요. 외신들은 한국을 문제의 '진앙지'로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는 딥페이크 등 허위 영상물 소지·구입·시청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등 입법 추진에 나섰습니다. '뉴스쏙'에서 전합니다.

[반복재생]
▲'몰카' 이어 딥페이크 성착취물까지…"韓, 딥페이크 취약국 1위"(이치동 기자)
▲딥페이크 소지·구입·시청시 처벌…정부, 입법 추진
▲교사 사진으로 딥페이크 불법합성물 의뢰한 중학생 '강제전학'
▲검찰, '서울대 딥페이크' 징역 5년에 항소…"사회적 인격 살인"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 제작·유포 20대 남성 구속
▲군인도 초등생도…딥페이크 성범죄 무차별 확산 '비상'(배규빈 기자)
▲순식간에 딥페이크 '뚝딱'…탐지기술 어디까지(문형민 기자)
▲'뒷짐' 정치권, 부랴부랴 대응…입법 이젠 속도 붙을까(윤솔 기자)
▲수사 어렵다는 말에…딥페이크 범인 직접 잡은 교사들(8.29)
▲"불신의 벽 생길까 우려"…딥페이크에 학교 현장은 '뒤숭숭'(성승환 기자 8.29)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입법 #뉴스쏙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https://bit.ly/3yZBQfA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