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정동원, “거의 매일같이 서로의 집 드나드는 이유”

Опубликовано: 15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발바닥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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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과 임영웅이 이웃사촌이 된 가운데 이들의 훈훈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정동원은 만 16세의 나이에 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를 매입했습니다. 이미 메세나폴리스에 살고 있던 임영웅과 이웃이 된 것인데요.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이들의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진호는 "정동원 군이 이사를 간 후에 임영웅 씨와 굉장히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며 “거의 매일같이 서로의 집을 오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진호는 "정동원 군도 마음의 안정이 잘되고 있다고 한다”며 “임영웅 씨가 형으로서 인간적으로 케어까지 하면서 둘의 사이가 점점 두터워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영웅은 친한 형으로써 정동원을 아껴주며 보살펴주는 것인데요. 임영웅의 넓은 마음이 눈에 띕니다.

정동원은 임영웅과 통화를 자주하는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정동원 #임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