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동시에 아내와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극복한 곳, 시어도어 루스벨트 국립공원

Опубликовано: 16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Myung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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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집에서 한 날 아내와 어머니를 잃은 슬픔을 달래기 위하여, 3년 동안 카우보이 생활을 하였던 곳입니다. 42세의 미국 최연소 대통령으로 5개의 국립공원을 지정하는 등 자연보호에 힘썼던 시어도어를 기념하기 위하여, 63개 미국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대통령 이름으로 명명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