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올림피언

Опубликовано: 01 Август 2026
на канале: 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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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메달 따게 해준다고 했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작가 : 한여름 / 각색 : 녹턴

🎙️𝘾.𝙑 : 박성영(남지훈) X 이우리(이여준)
임채빈(송선호) / 이 현(감독) / 송기원(코치&리버)

111.12미터의 치열한 빙판 위,
과연 여준은 사랑의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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