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대로 크기를 키워주고 줄여주는 영약! setscale 명령어를 조금 더 깊게 파 봅시다! - [게임으로 이게 된다고!?] 2-1편

Опубликовано: 30 Июнь 2026
на канале: 위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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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setscale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담은 영상 링크 -    • 폴아웃 4 에서 모든 자재의 크기 조절 방법! - [게임으로 이게 된다고!?...  



영상에 나왔듯이 보너스 설명 들어갑니다! - 스카이림이든, 폴아웃이든, setscale을 통해 플레이어의 키를 바꾸는 경우, 1~10으로 키울 떄, 이동속도도 비정상적으로 빨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1로 줄이게 되면, 이동속도도 그만큼 비정상적으로 줄어들어요 ㄷㄷ.
좀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폴아웃에선, 캐릭터의 이속 변화가 캐릭터의 크기 자체, 그러니까 캐릭터의 보폭에 맞춰서 이속이 증가하는 반면, 스카이림은, 크든 작은 보폭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느낌이 있어서, 캐릭터를 너무 크게 하면 보폭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전체적인 이속이 느리게 느껴지고, 반대로 작게 하면 굉장히 빠르게 보이게 될겁니다.
비정상적인 이속 바뀜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는 게임 내에서 자체적으로, 캐릭터의 키에 따라 걸음걸이의 폭을 늘리기 위한 일종의 계산식이 있는 듯 해 보입니다. 스카이림으로 치면, 우드 엘프보다 하이엘프의 이동속도가 더 높은 이유가 키 때문인 것 처럼요.
하지만, 이 비정상적인 이속이, 캐릭터의 키를 2배 이상, 2배 이하 이런식으로 조정하게 되면, 해당 계산식의 방식에 착오가 있는건지, 거듭 계산이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비정상적으로 폭이 커짐에 따라서 결과적으로 이속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상에서는 물리엔진이 있는 옷을 입는 경우는 플레이어에 setscale을 적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런 이속 부분에 대한 것 떄문에라도 바꾸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setscale은 건물, 석상, 외의 엔피시가 아닌 것들만 조정하시면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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