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굉장히 여러 모습으로, 여러 변주로 우리 앞에 등장하죠.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을 고민하던 어린 시절부터,
연인을 사랑하는 시절을 지나, 부모님이나 가족들을 다독이는 시절,
아이를 사랑하는 시절, 아이의 아이를 사랑하는 시절,
내 옆에 남아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시절,
이렇게 우리는 다양한 얼굴의 사랑하는 시절들을 보내요.
이 시절들을 보내고 나면 사랑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리 보플리 여러분은 어떤 사랑의 시절을 보내고 계신가요? 😊
여러분의 사랑의 시절을 반추하는 글들을 이 책에서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정지우 지음 |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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