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화 예고] 엄마한테도 시간을 좀 드리자... [수지 맞은 우리] | KBS 방송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Май 2026
на канале: KBS 한국방송
10,827
98

선영은 결혼식에서 도망 나갔던 두리와 도영이 돌아와 교제를 허락해달라고 하자 처음으로 언성을 높인다. 수지는 선영과 마지막 모녀의 밤을 보낸다. 한편, 마리는 현성의 잦은 외박이 우리에게만 신경 썼던 자신의 탓인 것만 같은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