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kimjaejoong #ジェジュン
밖에서 친구들이랑 술 한잔하고 집에 왔는데 반쯤 깬 거예요.
아쉬워서 혼술을 하다 집에 있는 피아노로 띵가띵가 술기운에 눈물도 흘리고 청승떨며 만든 곡이에요.
그때 제가 이별을 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도 이별을 하고 혼자 술을 마시며 슬피 우는 감정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녹음할 때에 그 감정을 담아 부르고 싶었고, 살리는 게 힘들 것 같아서 술이 안 깬 상태로 녹음을 했어요.
-원더월 "그랬지" 편 발췌
꼭 음방 같은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