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를 돌고 있는 카멀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두 미국 대선 주자를 향한 민심이 팽팽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캠프 인사들이 국립묘지 참배 과정에서 규정을 어기고 시설 관계자들을 밀치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뉴스쏙'에서 전합니다.
▲해리스-트럼프 경합주 동시 공략…"7개주 3승1무3패"(정호윤 워싱턴 특파원)
▲케네디 합류 돌풍 아닌 역풍?…트럼프 지지 효과 미미(송상호 기자)
▲해리스, 선벨트 경합주 공략 본격화…"한국계 가족은 동서"(이준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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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격범, 바이든도 노렸나?…월즈 - 밴스 '충돌'(정호윤 특파원)
▲트럼프 "TV 토론 합의"…해리스, 지지율 박빙 우위(강병철 특파원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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