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80년 #독립운동가 #3.1절 # 여성독립운동가
수원의 유관순' 이선경 열사
수원 산누리 출신의 총명했던 어린소녀
1921년 푸른 4월, 19살 어린 청춘의 끝자락에 서서
조국의 독립을 외치다 눈부신 불꽃이 되었다.
상해 임시정부의 간호부를 꿈꾸며 『독립신문』 배포.
수원 학생 비밀결사단 '구국민단'의 중심에서 독립을 품었던 그녀.
일제의 잔혹한 고문,
죽음의 문턱에서 출소 후 9일만에 순국.
이선경 열사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자료제공 : 수원박물관, 경기여성비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