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발견된 텍사스는 한국처럼 여름에 무더운 지역이다. 19일 기준 텍사스 휴스턴의 최고 기온은 38℃. 이대로 있다간 질식할 위험이 컸다. 고양이에겐 도와줄 가족이 없었는지 녀석은 머리부터 턱까지 껴있는 컵을 제거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 고양이를 돕고자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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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날씨에 믿기지 않는'...머리부터 턱까지 컵 뒤집어쓰고 다닌 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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