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강군현대화위업의 확고한 승세를 과시하는 절대병기들의 출정식신형전술탄도미싸일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 성대히 거행

Опубликовано: 25 Июль 2026
на канале: Chos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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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제8차대회에서 부국강병대업실현을 위한 웅대한 국방발전전략을 제시한 조선로동당은 그 실행을 강력히 령도하여 공화국무력의 급진적인 현대화와 초강력위세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을 표대로 하는 전인민적대진군을 굳건히 수호하고 완강히 견인하여왔다.
당과 혁명의 요구에 무조건적인 기적창조로 화답해온 군수로동계급의 영웅적인 투쟁에 의하여 최근년간 조선인민군에 필승불패의 힘을 장전해준 첨단무장장비들은 우리 인민에게 자위강국의 명함과 강자의 존엄을 각인시켜주고 막강한 군력으로 담보되는 우리 국가의 밝은 전도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백배해주고있다.
혁명의 백년대계를 줄기찬 쾌승으로 이어가는데서 강위력한 지탱력, 추동력으로 되는 국가방위력의 무진한 발전과 강군현대화의 거대한 약진을 과시하며 중요군수기업소들에서 생산된 250대의 신형전술탄도미싸일발사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제1선부대들에 인도되는 의식이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요군수기업소 로동계급은 무장장비증산이자 곧 나라의 존엄사수, 국권수호라는 막중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들에서 제시된 군수생산의 중대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비상한 투쟁을 벌림으로써 우리 당의 군사전략사상을 관철하는데서 필수적인 주력타격무장장비들을 단기간에 계렬생산해내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였다.
신형전술탄도미싸일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이 8월 4일에 진행되였다.
우리 무력의 중추무장장비로 자리잡게 될 군사전략적가치가 대단히 큰 또 하나의 방위자산이 특유의 자태를 시위하며 장엄하게 정렬한 기념식장은 위대한 당중앙이 확신성있게 령도하는 제2차 국방공업혁명의 성공적인 실체들과 더불어 더욱 강대해질 성스러운 조국의 존위에 대한 크나큰 자긍심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식장에 나오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의 후손만대의 강성과 번영을 위한 애국투쟁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이 가슴후련히 성취되는 주체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령장을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식에 앞서 우리 무력의 새로운 핵심적인 공격형무기로 취역하는 신형전술탄도미싸일발사대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한개 국가에 있어서 경제건설이나 국방력강화, 인민생활향상, 자연재해복구 등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수 없는 국가의 중대사업이고 기본기능이라고 하시면서 온 나라가 큰물피해복구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시기임에도 신형무기체계 인계인수기념식을 진행하는것은 인민사수, 주권수호의 근본담보인 국방력강화를 어떤 환경속에서도 정체없이 밀고나가려는 우리 당의 투철한 의지의 발현이며 우리가 국가건설에서 견지하고있는 불변의 원칙적립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강세를 순간의 주저나 멈춤도 없이 최강으로 고도화할데 대한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혁명의 요구로,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고 무한대한 혁명열과 투쟁의지, 철저하고 완벽한 창조정신과 본때로 받든 군수로동계급의 순결한 량심과 고결한 인생관이 응축된 첨단무장장비에 경의를 표하시였다.
기념식에는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간부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국방과학자들과 군수공업부문 일군, 기술자, 로동자들, 평양시안의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