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멜로가체질 #나의아저씨
[1] 미생_"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도 용기다."
[2] 정년이_"관객들을 내 맘대로 쥐락펴락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3] 이태원 클라쓰_"어떻게 저한테 이런 아들이 나왔는지..."
[4] 멜로가 체질_"나 힘들어. 안아 줘."
[5] 죽은 시인의 사회_"카르페 디엠..."
[6] 나의 아저씨_"너부터 행복해라, 제발."
[7] 굿 윌 헌팅_"우선 네 스스로에 대해 말해야 돼."
[8]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_"넌 봄날의 햇살 같은 친구야."
[9] 나빌레라_"가슴에 품은 게 있냐.. 이 말이야." (영상 출처: nami n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