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Sitticus fasciger (Simon, 1880)
분류체계(라틴명)
Animalia - Arthropoda(절지동물문) - Chelicerata(협각아문) - Arachnida(거미강) - Araneae(거미목) - Salticidae(깡충거미과) - Sitticus(마른깡충거미속)
학명
Sitticus fasciger (Simon, 1880)
국명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
개요
몸길이는 암컷 4~5.5mm, 수컷 3.5~4.5mm이다. 배갑은 흑갈색으로 눈 구역이 검고 회백색 털이 밀생한다. 뒤 옆눈 사이와 가슴홈 앞뒤로 흰 털이 밀생하여 줄무늬를 이룬다. 위턱에 앞엄니두덩니가 3개 있으나 뒤엄니두덩니는 없다. 가슴판은 회갈색으로 흰 털이 나 있다. 더듬이다리는 회갈색 바탕에 긴 흰색 털이 나 있고, 끝마디에는 긴 검은색 털이 섞여 있다. 다리는 황갈색으로 암갈색 고리 무늬가 있다. 배는 난형이며, 등면은 황갈색 바탕에 전반부에는 검은색과 갈색의 털들이 잎 무늬를 이루고, 2~3쌍의 흰 털로 이루어진 점무늬가 있다. 후반부에는 큰 황백색 나비 모양 무늬 1쌍이 있다. 인가 부근, 건물의 벽이나 널빤지 위 등을 배회하며 벽이나 기둥 틈에 주머니 모양의 집을 만든다. 한국(전역),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미국 등에 분포한다.[1]
형태
체장 4.0~5.5mm. 배갑은 폭보다 길이가 긴 사각형으로 흑갈색이고 눈 구역은 검으며 회백색 털이 밀생한다. 뒤옆눈 사이와 가슴홈의 앞뒤로 흰 털이 밀생하여 ‘↑’ 모양의 무늬를 이룬다. 위턱은 회갈색으로 3개의 앞엄니두덩니가 있고 뒤엄니두덩니는 없다. 가슴판은 회갈색으로 흰색 털이 나 있다. 다리는 황갈색으로 각 마디에 암갈색 고리무늬가 있다. 배는 폭보다 길이가 긴 난형으로 황갈색 바탕에 앞쪽에 검은색과 갈색의 털들로 이루어진 무늬가 있고 2~3쌍의 흰색 점무늬가 있으며 뒤쪽에 한 쌍의 큰 황백색 점무늬가 있다.
몸길이 암컷 4~5.5mm, 수컷 3.5~4.5mm이다. 배갑은 흑갈색으로 눈구역이 검고 회백색 털이 밀생한다. 뒤옆눈 사이와 가슴홈 앞뒤로 흰 털이 밀생하여 줄무늬를 이룬다. 위턱에 앞엄니두덩니가 3개 있으나 뒤엄니두덩니는 없다. 가슴판은 회갈색으로 흰 털이 나 있다. 더듬이다리는 회갈색 바탕에 흰색의 긴 털이 나 있고 끝마디에는 검은색 긴 털이 섞여 있다. 다리는 황갈색으로 암갈색 고리 무늬가 있다. 배는 난형이며 등면은 황갈색 바탕에 전반부에는 검은색과 갈색의 털들이 잎 무늬를 이루고 2~3쌍의 흰 털로 이루어진 점무늬가 있다. 후반부에는 1쌍의 큰 황백색 나비 모양의 무늬가 있어 특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