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자식과의 거리 두기는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재산을 미리 넘겨주고 구박 받거나 홀대 받는 중노년들이 종종 봅니다.
내 미래를 책임질 사람은 배우자도 자녀도 아닙니다.
나만이 나를 보호하고 책임 질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황창연 신부님의 몇 가지 예시를 들으면서
더욱 더 절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황신부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듣고 많은 어르신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위해 열강을 해오신 황창연 신부니께 경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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