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표현하는 방식은 무궁무진합니다.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는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스스로를 표현하는 과정이자
‘예술’이라고 표현하는데요.
모든 것들을 예술적으로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을 따라,
지금, 여러분의 곁에 있는 문화예술을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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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GREEDILOUS’를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는
뉴욕 컬렉션과 AI틸다와의 협업,
24S/S 서울 패션위크 피날레 쇼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세계를 무대로 한국 패션 브랜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예술에 깊이를 더하는, 아르떼의 대화🗣
문화예술교육과 친해지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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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떼의 대화’는
아르떼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힘’과 ‘역할’을 되짚어 보는 코너입니다.
영상 출처: EBS X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3 예술가의 VOICE]
• [artE+EBS] 2023 예술가의 VOICE┃‘나를 넘어선다! 패션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