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이 모여 연못을 이룬 곳, 법률사무소 서화담
Interviewee: 이세원, 임수진, 이예지 변호사
서화담은 변호사 3명과 사무 직원 2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변호사 사무실로,
기업법무와 노동, 기술보호, 부동산 등에 특화된 법률 사무소예요.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의뢰한 많은 사건들을 토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과거에는 이 모든 과정들을 구두로 진행했다고 해요.
때문에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담당자가 자리를 비울 경우 업무가 다음 단계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현재 법률사무소 서화담은 불필요한 회의를 없애는 것뿐만 아니라,
회의를 위한 보고 자료까지도 전부 없앴다고 하는데요.
서화담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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